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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 격투기 선수…복부 맷집 훈련..

일본 이종격투기 신인왕 우에하라 유이(22)가 다음날 경기를 앞두고 숙소에서 자신의 연인이자 코치와 함께 복부 공격에 대비해서 복근과 장기를 단련하고 복통을 견디는 훈련을 하는 중

상대는 태국 입식타격 챔피언 빠이 차이 쿤잉(24)으로 킥복싱, 가라데, 무에타이 등을 구사하며 스피드와 파워를 앞세운 복부 펀치(훅, 어퍼컷)와 복부 니킥, 미들킥 등 복부 공격이 주특기라고 함

배 아플거 같네요 ㄷㄷㄷ

http://www.ddanzi.com/free/5301856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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