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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방화범의 위엄

 

빚이 너무 많아 갚을 능력이 없는 29살 여성.

자,살하려고 세들어 사는 집에 불 붙였는데

막상 불나니까 겁나서 아무것도 안하고 도망감.

 

불은 순식간에 커져서 거주자 7명이 다쳤고

그 중 27살 청년은 폐손상이 심해 매우 위독.

 

지딴엔 무서웠는지 도망다니다가 경찰 수사중에 얼마 전 자수함.

 

성인&재산없는 놈에게 강력범죄를 당하면 보상받을 길이 없는데… 그렇게 죽은 사람들보고 옛 어른들은 개죽음 이라 했었음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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